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2026 연간 사목 표어

함께하는 교회 · 모든이의 교회 · 친교의 교회

"언제나 활짝 열려 있는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합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

교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따뜻이 맞아주는 어머니의 품입니다. 소외된 이들, 아픈 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방문합니다.

교회 공동체가 함께할 수 있는 소그룹 구역모임에 관심을 갖고 구역모임을 방문합니다.

상반기에 구역별 가정 미사를 봉헌하며 공동체 안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합니다.

전례는 주님을 우리 가운데 모시는 일이며, 전례의 소중한 하느님의 말씀을 체험하며 공동체 안에서 신앙의 소중한 체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